인스타에서 색감 보고 반해서 오픈하자마자 바로 소장한 디망쉬 에디터백 민트! 실물로 보니까 톡 튀는 쨍한 민트가 아니라 살짝 차분하고 은은한 민트 우유 색감이라 훨씬 고급스럽고 예뻐요.투박하지 않고 슬림하게 잘 빠진 숄더 라인에 전면 벨트 버클이랑 리벳 스터드 장식들이 들어가 있어서, 가방 하나만 툭 걸쳐도 90년대 빈티지 무드가 제대로 살아요. 매트한 가죽 질감도 부드럽고 가볍게 어깨에 착 감겨서 착용감도 완전 합격입니다!이번 여름 정착 가방으로 정했습니다 🩵🩵🩵